*좀비는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부제 : 이 한장의 사진(카툰)_'좀비의 힘'
원제 :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_좀비의 힘
박순찬 2026. 5. 1. 09:52
가장 적나라하게 Cartoon(만화)이라는 그림 한장과 짧막한 단어 '좀비'로 표현했던
박순찬의 카툰 '좀비의 힘'은 정말 이 이상 다른 어떤 말도 더 잘 표현될 수 없을 듯한 느낌이 든다.
죽었는 줄 알았는데,
다시 음침한 땅을 들썩이며 고개를 쳐드는 인간말종 좀비의 존재, 정진석 !!!,
21대 대통령(이재명)이 당선되고 정권 인수차 들렀던 용산 대통령실 내 모든 PC를
원천적으로 깡그리 초기화 시켜버렸고 수많은 문서를 폐기처분해버린 매우 사악한 존재다.
심지어 볼펜 한자루까지도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였으니 !!! ,
그는 12.3 내란에 대한 '증거인멸'이라는 의혹으로 지금 재판 게류중이 있는 작자이다.
내란 수괴라는 주군이 사라지면서 함께 증발 된 줄 알았던 정진석이
다시금 좀비라는 존재가 되어 희번득 눈알을 굴리면서 머리통을 슬며시 세상에 내민다.
6. 3 지방선거시 치뤄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시 다시 국개의원이 되어 보겠다는 의도에서였다.
내란수괴 윤석열이나 정진석이나 그들의 조부들이 극렬 친일앞잽이 였다는 사실은
그리 생뚱한 사실도 아니다.
조부가 사라지고 나니 한세대를 걸쳐 다시금 이 세상에 났던 그 후손들이
바로 좀비의 자식이었던 것이다.
이 정진석이라고 하는 좀비의 존재는 과연 어느 당_黨('무리')에서 만들어졌는가.
아마 아래 부록으로 게재한 선거홍보용 플랜카드를 찍은 사진 한 장으로써
이 물음에 대한 답이 명확하게 인증되지 않을까 확신해 본다.
이름하여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는 좀비들이 우글바글 한 당, 즉, 내란좀비당, 국짐당이 아닐까.
좀비_ zombie 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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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는 현대 대중문화에서 가장 유명한 괴물 가운데 하나이지만,
원래는 종교·민속·사회적 공포·전염병 상상력이 뒤섞여 발전한 개념.
단순히 '살아 움직이는 시체'라고만 보기에는 역사와 변형이 매우 다양함.
좀비의 기원 : 아이티 부두교_Vodou 敎의 좀비
좀비_zombie 라는 말은 주로 카리브해의 Haiti 민속과
부두교 전통에서 유래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원래의 좀비는 오늘날 현대인들이 상상하고 있는 영화 속 괴물과는 조금 다름.
전통적 개념에서는
죽은 자가 되살아난 존재.
혹은 살아 있는 사람인데 의식을 빼앗긴 노예 상태인 존재.
주술사(보코르, bokor)에게 영혼이나 정신이 지배된 존재.
자유 의지를 잃고 노동만 하는 존재(은유적 상징성).
라는 특징이 있었음.
이러한 개념들은 과거 식민지 시대 노예제 경험과 깊이 연결됨.
즉 '죽어서도 해방되지 못하고 계속 노예로 부려진다'는 종속적 공포가
좀비 신앙이라는 것에 반영되었다고 해석하는 학자들이 많음.
현대 좀비의 탄생 : 오늘날 우리가 상상하는거나 인지하고 있는 의미로는
'사람을 물어 감염시키는 시체 괴물'이라는 것으로 상징되어 있음.
이러한 이미지는 주로 영화에서 만들어져 현대인의 기억에 각인됨.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은 Night of the Living Dead (감독: George A. Romero)임
이 영화는 현대 좀비 장르의 사실상 원형으로 평가되고 있는데,
여기서 좀비는 죽은 시체가 되살아 나고, 인간을 공격하는데다가, 물리면 감염되며
확산이 되면 문명이 붕괴할 정도로 위협적임.
또 무리지어 집단으로 몰려다님이라는 특징을 갖게 되었음.
이후 거의 대부분의 좀비 작품이 이 공식을 어느 정도 따르게 됨.
좀비의 대표적 특징 :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감염'을 들수 있는데, 즉, 물렸을 경우나 체액 접촉,
내지는 바이러스, 기생충등으로 감염되며, 인간의 네거티브적인 과학적 실험
등을 비판하는 영화에서의 '실험사고'에서 탄생되고 그 후 점차 확산 감염됨.
따라서, 현대 좀비는 '괴물'이면서 동시에 '전염병'의 은유이기도 함.
또한, 분명 죽었는데(심장멈춤, 뇌 조직 손상, 근육부패등) 산 것 처럼 움직임.
사실상 현실적으로 좀비라는 존재는 생물학적으로 불가능한 존재임.
해서, 작품들에서는 바이러스, 방사능, 기생 생물, 미지의 병원체, 초자연 현상
이라는 설정을 붙임.
좀비는 무리를 지어 행동을 하며, 개체 지능은 낮고, 수적 압박이 강하며
떼로 몰려다니는 존재 로 묘사됨.
이 때문에 좀비물은 종종 우리 인간의 부조리한 현실적 단면들인
네거티브적인 군중심리, 그릇된 사회붕괴, 잘못인식된 소비사회, 집단 공포등을
비유하고 풍자하는 경우가 많음.
게다가 인간성 상실이라는 가정이 극대적인데, 좀비 공포의 핵심은
단순한 괴물이 아니라 인간사회에서는 절대 해악적인 상징의 표현으로 묘사됨.
죽여도 끊임없이 되살아나는 절대 악의 존재. 이런 좀비를 타도하는 방법으로는
기발하면서도 인간이 상상하기 힘든 초자연적 현상의 방법이 동원되는게 일반적임.
Sin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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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군의 쿠데타 내란이 날 죽일 수 없다 ⓒ 박순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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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커처_ Caricature : 어떤 사건이나 사람의 모습에서 특징적인 부분을 강조하여 우스꽝스럽게 풍자하여 묘사한 그림이나 글.
카툰_Cartoon : 시사적인 인물이나 내용을 풍자적으로 표현하여 한 컷으로 구성한 만화.
Sin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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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 수괴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바 있는 정진석 전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해 파문이 일고 있다.
자신이 보좌했던 인물이 내란죄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 받은 데다, 본인조차 탄핵 전후 대통령실 컴퓨터 초기화 등 증거인멸 등의 의혹으로 수사 대상에 올랐음에도 출마를 강행하자 시민들은 거세게 분노하고 있다.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내란세력들이 나서면서 오히려 시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재촉하고 있는 꼴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장도리사이트 ( https://jangdori.tistory.com )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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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501095207691
부록 1 : 이 한장의 사진.
"대통령도 죄 지으면 감옥" 국힘 현수막, 바로 그 아래 "그래서 윤석열이 갔습니다"
서윤경 2026. 5. 14. 07:34

부록 2 : 참으로 환장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
원제 : 충남 공주 찾은 정진석 “대통령 죄 지우기 안 돼”…장동혁 “鄭 결단으로 꼭 승리”
참 ! 이게 말이야 방구야, 거 말이 참으로 朱玉(足) 같네. 정이니께는 장이야요. 하듯 작당하는 대화가 가관이로다. !!!!
이런걸 두고 도긴개긴이라던가. 좀비의 당 총수가, 비로소 태동한 좀비에 부창부수처럼 붙어서 '우린 내란만을 위하는 좀비당을 사랑한다'던가. 정진석 뒤에 이수정이라는 꼴값 수구 범죄자도 보이네. 그러니까 저기 모인 인물들은 예전 윤 내란 수괴 체포시도할 때 인의장막을 쳐서 그 법적 체포영장집행을 정면으로 막아섰던 국짐(좀비)당 의원들 중 47명이 고대로 모여 있구만. 도저히 어찌 할 수 없는 인간들, 아니 인간이 아닌 좀비들이랄까. - SinEun -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현직 대통령이 권력을 이용해 자기 죄를 지우고 재판을 없애는 것은
문명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정 전 실장은 17일 오후
충남 공주시 윤용근 국민의힘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이게 바로 내란이다. 여러분 심판해 주셔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을 떠난 뒤
오랜만에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정 전 실장은 이곳에만 네 번 당선된 5선 출신으로,
최근 지역 공천을 신청했다가 자진 철회했습니다.
장 전 실장은 "제 개인보다는 애당을 실천하는 것이 애국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저보다 국민의힘을 더 많이 사랑하기로 결심했다"며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국민의힘 후보들을 모조리 당선시키는 것이
애당과 애국을 실천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함께 자리한 장동혁 당대표는
"정 전 실장께서 이곳에 출마하려고 했다가 당을 위해서,
우리 보수의 승리를 위해서 큰 결단을 해주셨다"며
"전 그 결단이 반드시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윤 후보에 대해서는
"거대 여당 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에 맞서 싸울 투사가 필요하다"며
"백제의 장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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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60518111622526
편협된 보수 언론으로 정평이 나있는 '채널A'라서인지, 이 기사를 작성한 자의 이름이 없음.
이름뿐만이 아니라 기사작성자의 이메일 주소도 없다. 분명 찌라시같은 기사가 확실함에도
대형 오픈포털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음'포털 메인창 뉴스에 올라있는 것을 채록 한 것이다.
선량한 국민들의 선한 마음과 눈을 흐리게 하고자 하는 그런 찌라시 기사임이 분명할 터이다.
부록 3 : 좀비당에서 양산된 좀비들의 준동
좀비 1 : 김민전·한기호, 김재원 '스벅 옹호'에…국힘 패널 "말 안 하는 게" 긁적
JTBC 이가혁 앵커 2026. 5. 22. 18:45
강훈식/대통령 비서실장 (유튜브 '이재명TV') : 뭐, 뭐 드시겠습니까?
{나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따아 {안녕하세요? 혼자 다 하고 있어요? 혼자서?}
{팬이에요, 팬~}
'익선동 야장'을 깜짝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
"거기 커피는 아니지요?" 커피를 주문하며 대변인에게 이렇게 묻기도 했습니다.
'거기', 아마도 '스타벅스'를 가리키는 듯합니다.
장동혁/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 (중앙선대위 회의) : (이 대통령이) 지금 스타벅스에 표하는 분노에 비추어 본다면,
정원오 후보를 사퇴시키는 것이
저는 균형 잡힌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뿐 아니라
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갑 후보도
"이 대통령과 민주당이 광기로 치닫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낸 상황.
정청래/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현장 중앙선대위) : 유세를 하다 오른쪽을 보니까 스타벅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스타벅스 나빠"
대통령께서도 스타벅스 5·18 폄훼,
이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이 정치권 한 가운데, 그것도 선거 한복판에 섰습니다.
5·18 '탱크데이'라는 이름으로 이벤트를 열어서 5·18 비하 논란을 받았고
아직까지 왜 이런 마케팅이 나왔느냐 속 시원하게 답은 아직 안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사안이요.
정치권 선거판 한가운데로 들어온 모양새입니다.
국민의힘 지도부에서는 오늘 민간 기업 불매운동까지 행정안전부 장관이 하는 것은
너무 이념 대립을 부추기는 것이다 이런 비판도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하기도 했습니다.
"투표에 이용하려고 한다"라는 것이 국민의힘 쪽 주장이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참고] 김민전 국짐당 의원은 윤수괴 탄핵시절 '백골단'을 초청 국회의사당 인터뷰 시도로도 유명함.
좀비 2 : 이수정 “오늘 중으로 스벅 인증샷 올리세요”…한기호 “스벅은 보수 아지트”
유영재 기자 2026. 5. 22. 20:57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범죄심리학자로 알려진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스타벅스를 이용한 뒤 인증샷을 찍어서 올리자고 지지자들에게 말했다.
이 위원장은 22일 수원 거리유세 과정에서
“여러분들 스타벅스 가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라며
“오늘 중으로 스타벅스 가서 인증사진 찍어서 올리세요”라고 소리쳤다.
‘탱크데이’ 이벤트를 홍보하면서 5·18 민주화운동과 1987년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폄훼한
스타벅스를 정부가 강하게 질타하자,
이에 반발하면서 지지층에게 스타벅스 이용을 독려한 것이다.
[참고] 이수정은 얼마전 이재명 대통령 아들에 대한 허위 병역기피 사실을 호도한 사건에서 벌금형을 받은 범죄자임.
좀비 3 : 이진숙 '5·18 폭동'에 "좋아요"…'스벅 사태'로 망언 재소환
김성진 기자2026. 5. 23. 07:09
김진태·황교안 등 6·3 출마자들 5·18 폄훼 이력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5·18 망언 사태' 주도
'5·18 북한 개입설' 지만원 불러 국회서 공청회
평택을 황교안, 5·18 망언 김진태에 '경고' 처분
"80년, 그때 무슨 사태가 있었죠" 퇴행적 역사관
부산 북구갑 박민식 "5·18 왜곡 처벌법은 위헌"
보훈부 장관 출신…역사 왜곡 반복 논란에 책임
평택을 김용남, 5·18 진상규명 "짜고쳤다" 폄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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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연일 비판 여론이 거센 가운데,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의 과거 5·18 관련 폄훼·비하 사례가 재소환되고 있다.
대부분은 극우 행보를 보이고 있는 국민의힘이나 국민의힘 출신 주자들이다.
대구 달성군 이진숙, 5·18비하 댓글에 "좋아요"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이진숙 후보는
지난 2023년 6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달린 5·18 혐오 발언 댓글에
'좋아요'(공감 표시)를 눌러 파문이 일었다.
이 후보가 '좋아요'를 누른 댓글은 5·18 민주화운동을
"무고한 시민들조차 폭도들의 선동선전에 의하여 사망자가 속출하게 된 비극의 날"이라고 왜곡하고,
"홍어족들(광주시민을 비하하는 표현)에게 유리한 해석으로 광주사태를 악용하므로
애꿏은 전두환 대통령만 희생양으로 발목을 잡아"라는 혐오 표현들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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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는 2024년 7월 이 후보의 방송통신위원장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지적됐다.
하지만 이 후보는 되레
"공직에 임명이 된다면 소셜 미디어에서 좋아요 표시를 하는 것에 조금 더,
손가락 운동에 조금 더 신경을 쓰겠다"며 비아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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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손가락 운동에 신경을 쓰겠다는 명백한 조롱"이라며
"사과하라"고 했지만,
이 후보자는 "별 생각 없이 좋아요를 눌렀다"며 사과를 거부해 논란을 키웠다.
"건건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겠다"면서

이후 질의에 나선 민주당 정동영 의원(현 통일부 장관)이
"5·18 희생자들에게 머리 숙여 사죄하라"며
"5·18 희생의 무게가 손가락 운동만큼의 무게냐.
아무리 강변해도 손가락 운동이라는 말에 공감할 국민은 없다"고 질타하자,
이 후보는 그제야 "그 용어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 후보는 또
2023년 개봉해 1000만 관객을 넘긴 영화 '서울의 봄'을
'좌파공정 영화'라고 깎아내려 논란이 되기도 했다.
'서울의 봄'은 5·18 민간인 학살을 주도한 전두환 씨 등 신군부가 일으킨
1979년 12·12 군사 반란을 다룬 영화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 후보는 지난 2022년 3월엔 '5·18 북한 개입설'로 물의를 빚어온 도태우 변호사가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자
"참신한 보수, 개혁 보수, 혁신 보수"라며 공개 지지를 하기도 했다.
전직 대통령 박근혜의 국정농단 사건 변호인이었던 도 변호사는 당시 낙선했고,
2024년 4월 총선에서도 '5·18 북한 개입설' 파문이 다시 불거져 공천이 취소됐다.
이처럼 5·18 폄훼로 파문을 일으켜 온 이 후보는 지난 2월 극우 단체 초청으로
5·18 사적지인 광주 '전일빌딩245'에서 강연을 하려다가, 시민단체와 광주시 반대로 무산됐다.
강연 제목은 '이재명 주권국가, 어떻게 막을 것인가'였다.
광주시는 "(전일빌딩은) 5·18의 아픔과 진실을 간직한 상징적인 공간"이라며
조례상 '공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대관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 '5·18 망언 사태' 주도
'북한 개입설' 지만원 국회에 불러서 공청회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는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의원 시절인 2019년 2월 국회에서
5·18 역사 왜곡을 주도한 지만원 씨를 불러 '5·18 북한군 개입설 공청회'를 주최해 파문을 일으켰다.
지 씨는 5·18 역사 왜곡으로 손해배상 판결과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인물이다.
당시 공청회장엔 5·18 유족과 오월 단체 회원들이 몰려들어
"광주를 모욕하지 말라"고 거세게 항의했고,
극우 단체 회원들이 "빨갱이" "밀어내버려"라며 유족들을 강제로 끌어내면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이 같은 난리통에도
지 씨는 공청회에서 "5·18은 북한 특수군 600명이 일으킨 게릴라 전쟁"이라며 왜곡 발언을 되풀이하고,
영화 '택시 운전사' 주인공이자 5·18 참상을 전세계로 알린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를 '간첩'이라고 했다.
또 5·18 민간인 학살을 주도한 전두환을 '영웅'이라고 칭송했다.
공청회를 주최한 김 후보는 영상 축전을 보내
"5·18 문제에 있어서만큼은 우파가 물러서면 안 된다"며
"제가 제일 존경하는 지만원 박사,
국회의원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이종명 의원이 손을 맞잡고 하셨기 때문에
성황리에 끝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고,
공청회를 함께 주최한 이종명 의원도 "5·18 폭동"이라고 비하했다.
김순례 의원은 축사에서
"종북 좌파들이 판을 치면서 5·18 유공자라는 괴물 집단을 만들어내 우리 세금을 축내고 있다"고 막말을 했다.
이 사건은 '5·18 망언 사태'로 불거지면서 김 후보 등을 제명하라는 요구까지 빗발쳤지만,
'북한군 개입설'을 굽히지 않았다.
그는 거듭 "국민혈세가 들어갔으므로 우리는 알권리가 있다"며
'북한군 개입 여부'를 진상규명하도록 돼 있다"고 주장했다.

평택을 황교안, 5·18 망언 김진태 '경고' 처분
"80년 그때 무슨 사태 있었죠" 퇴행적 역사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자유와혁신당 황교안 후보도
'5·18 망언' 파문에서 자유롭지 않다.
황 후보는 5·18 망언 사태 즈음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대표가 됐지만,
미온적 태도로 버티다가
약 2개월 뒤인 2019년 4월 김진태 후보에게 가장 낮은 수준인 '경고' 처분만 내렸다.
그해 7월엔 5·18 망언으로 당원권이 정지된 김순례 의원을
당 사무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복귀시켜 논란을 일으켰다.
또한 황 후보는 한국당 대표 시절이던
2020년 2월 모교인 성균관대 주변에서 기자들이 학창 시절 추억을 묻자
"1980년, 그때 하여튼 무슨 사태가 있었죠.
그래서 학교가 휴교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라고 발언해 퇴행적 역사관으로 논란이 됐다.
제1야당 대표가 민주화운동인 5·18을 전두환 신군부가 규정한 '사태'로 규정하면서
각계 비판이 쏟아지자, 황 후보는 적반하장격으로 법적 대응을 예고해 논란을 키웠다.
황 후보는 무엇보다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으며,
12·3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의 석방을 요구하는 등 극렬한 극우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과거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 퇴행적인 역사관을 보였을 뿐 아니라
현재 진행형인 12·3 내란에 대해서도 국가 전복 세력과 사실상 궤를 같이하는 만큼
향후에도 논란의 소지가 다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산 북갑 박민식 "5·18 왜곡 처벌법은 위헌"
스타벅스 사태, 역사 왜곡 논란 반복에 책임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2020년 10월 SNS에서
"5·18 왜곡 처벌법은 보편성의 원칙, 비례의 원칙 등 법률 제정의 기본원칙에 저촉될 뿐 아니라,
양심의 자유,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 등 우리 헌법상 가장 핵심적인 기본권을 침해한다"면서
"일부 편향적 시각을 빌미로 위헌적 법률을 제정한다면,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는 도리어 퇴색될 것이며
통합을 가로막는 정쟁의 도구로 전락하고 말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윤석열 정권 초대 국가보훈처장과 보훈부 장관을 지낸 박 후보의
'5·18 왜곡 처벌법 반대' 발언이 알려지면서,
5·18 유공자 지원과 기념 사업을 담당하는 보훈부처 수장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유력 정치인으로서 5·18 왜곡 처벌법을 반대했던 만큼,
일각에서는 이번 '스타벅스 사태'와 같은 역사 왜곡, 폄훼가 반복되는 사회 분위기에
일정 부분이 책임이 있다는 비판도 나온다.
그러나 박 후보는 오히려 이번 스타벅스 사태에 대해
선거판을 뒤흔들려는 위험한 전체주의적 광기로 치닫고 있다"며
책임을 정부·여당에 돌리고,스타벅스 측을 두둔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권력이 직접 기업에 '주홍글씨'를 새기고, 온 국가기구를 동원해 처단한다"면서

평택을 김용남, 5·18 진상규명 폄훼 논란
과거 자유한국당에서 의원을 지낸 민주당 김용남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도
'5·18 진상규명' 폄훼 논란이 있다.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에 따르면
김 후보는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17년 엠비엔(MBN) 방송에서
"북핵 위기가 고조되고 있고,
이번 주 월요일부터 을지훈련 기간인데 지금 전쟁에 대비한 훈련을 하는 데에 있어서
그 와중에 (광주에서) 37년 전에 헬기 기총 사격이 있었느냐,
아니면 전투기가 대기를 했느냐,
그거를 대통령의 특별 지시로 이 시점에 지시가 내려왔다는 게 조금 시기적으로 다소 뜨악한 면이 있다"며,
정부의 5·18 진상규명이 부적절하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무엇보다도 모양새가 이게 전투기 대기에 대한,
소위 친여 성향의 언론보도가 있은 지 하루 조금 지나서 바로 대통령의 특별지시로 내려왔다.
모양새는 영 안 좋다. 이건 뭐랄까. 짜고 친다고 할까"라며,
당시 5·18 민간인 학살에 대한 새로운 정황을 보도한 언론을 '친여성향'이라고 색깔론을 씌우고
마치 진상규명에 모종의 음모가 있다는 듯 말했다.
"시민언론 민들레는 상업광고를 받지 않는 독립언론입니다.
시민들의 작은 후원이 언론 지형과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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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망치고,
선량한 국민들에게는 큰 폐혜를 끼치는 이 좀비들의 이름을 반드시 기억해 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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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 글은 위에 표시한 링크에서 옮겨온 글이며, 제목을 바꾸었고,
가독성을 위해 위 링크글 원문을 약간 편집 수정(오자,탈자,삭제 및 약간의 첨언)과
보조 설명을 추가했으며, 글꼴색을 자의적으로 달리 표현했음을 밝힙니다.
사진은 적절한 리터칭 작업을 했습니다.
문장은 가독성과 문맥의 의미를 용이하게 하려고 분절 줄바꿈 처리 했음을 또한 밝힙니다. Sin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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